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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솔빈, 자가격리 中…'강변가요제: 레전드' 불참

  • 등록 2021-09-10 오전 8:52:39

    수정 2021-09-10 오전 9:55:44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라붐 멤버 솔빈이 팀 스케줄에 불참한다.

10일 소속사 인터파크뮤직플러스에 따르면 솔빈은 최근 JTBC 드라마 ‘아이돌 : 더 쿠데타’(IDOL : The Coup) 촬영 도중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진단 검사를 받았다. 솔빈은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밀접접촉자로 분리돼 자가격리 중에 있다. 자가격리 해제일은 오는 13일이다.

이에 따라 솔빈은 오는 11일 진행되는 MBC ‘강변가요제: 레전드’ 스케줄에 불참한다. 소속팀 라붐은 솔빈을 제외한 소연, 지엔, 해인 3인 체제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라붐은 최근 인터파크뮤직플러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멤버 유정은 팀을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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