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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X BX, '2022년 K-POP을 대표할 호랑이띠 아이돌' 1위

  • 등록 2021-12-27 오전 9:41:14

    수정 2021-12-27 오전 9:41:14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보이그룹 CIX의 BX가 ‘2022년 K-POP을 대표할 호랑이띠 아이돌’을 뽑는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제공=스타플레이)
스타 팬덤 애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는 지난 12월 9일부터 12월 23일까지 총 2주간 ‘2022년 K-POP을 대표할 호랑이띠 아이돌은?’이라는 제목으로 투표를 실시했다.

2022년은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이다. 2022년 자신들의 해를 맞이해 더욱 화려하게 빛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요계 대표 호랑이띠 아이돌이 후보로 오른 가운데 ‘글로벌돌’ 보이그룹 CIX의 리더 BX가 총 54.37%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보이 그룹 CIX의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이자 메인 래퍼 BX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호랑이띠 아이돌이다. 서늘한 분위기를 풍기는 날렵한 이목구비와 180cm의 큰 키가 돋보이는 뛰어난 피지컬 그리고 예민미 넘치는 눈빛이 뿜어내는 특유의 아우라까지 조화롭게 어우러져 여성 팬들의 심장을 저격한다. 매력적인 저음의 랩톤과 탁월한 무대 장악력으로 순식간에 무대를 장악하는 모습이 마치 호랑이를 연상케 해 ‘어흥곤’이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그러나 무대 아래에서는 이런 이미지를 단번에 깰 만큼 귀엽고 허당끼 넘치는 온미남 BX를 만나볼 수 있다. 강렬한 카리스마로 시선을 압도하던 날카로운 눈매는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변하며 강렬한 랩을 구사하던 시원한 입가엔 눈부신 보조개가 드러나 현저한 ‘갭차이’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또한 무대에서의 ‘어흥곤’과 달리 무대 밑에서는 ‘삐약곤’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평소 팀 내에서 허당 미와 예능감을 발산하는 역할을 도맡아 큰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BX는 ‘올라운더’라는 수식어가 앞에 늘 따라다닐 만큼 다재다능하다. 단번에 귀에 꽂히는 매력적인 보이스와 메인 래퍼다운 독보적인 랩 실력을 갖춘 것은 물론 보컬 실력 또한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데뷔 전 사운드 클라우드를 통해 자작곡 ‘새빨간 블루’를 공개했고 올해 발표한 CIX 정규 1집 ‘’OK‘ Prologue : Be OK’에선 수록곡 ‘Off My Mind’, ‘20살’, ‘고해’까지 총 3곡의 작곡에 참여해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며 많은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BX가 속한 CIX는 지난 8월 발매한 첫 정규 앨범 ‘’OK‘ Prologue : Be OK’가 벅스 실시간 음원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초동 판매량 11만 장을 돌파하는 등 음원과 음반 모두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이스라엘, 필리핀, 터키, 인도네시아 등 다수 해외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자체 커리어 하이 달성은 물론 ‘글로벌돌’ CIX의 입지를 단단히 다졌다.

BX에 이어 보이 그룹 NCT의 정우가 34.27%의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Stray Kids의 리노, VIVIZ의 엄지가 각각 3,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투표의 결과는 글로벌 스타 팬덤 애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스타플레이에서는 오는 1월 6일까지 ‘스무 살이 기대되는 03년생 아이돌’을 주제로 별별랭킹 투표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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