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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송해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추진 "최고령 진행자"

  • 등록 2022-01-25 오전 8:50:16

    수정 2022-01-25 오전 8:50:16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KBS가 1TV ‘전국노래자랑’ 진행자 송해의 기네스 세계 기록 등재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1927년생인 송해는 국내 최고령 현역 방송인이다. 1955년 창공악극단을 통해 데뷔했고 1988년부터 34년간 ‘전국노래자랑’을 이끌고 있다.

기네스 세계기록 도전 부문명은 ‘최고령 TV 음악 탤런트 쇼 진행자’(Oldest TV music talent show host)다.

KBS는 “최고령 MC 송해의 업적이 전 세계적으로도 최고 기록임을 공인받고자 기네스 세계기록에 도전하고 있다”며 “현재 영국 기네스 협회가 제공한 심사 지침에 따라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KBS는 오는 31일 오후 7시 50분 2TV를 통해 송해의 96년 인생사를 모티브로 한 트롯 뮤지컬 ‘여러분 고맙습니다. 송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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