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근황 공개…제이홉 "김석진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 등록 2022-09-26 오전 8:45:07

    수정 2022-09-26 오전 8:45:07

진(사진=진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이 근황을 전했다.

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진은 흰 티를 입은 채 사진을 찍었다. 훤칠한 미모는 물론 맑은 눈망울과 수수한 표정이 매력적이다.

해당 게시물을 확인한 제이홉은 “김석진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라고 댓글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내달 15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BTS ‘옛 투 컴’ 인 부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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