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맛2' 오창석 소개팅, 13세 연하 이채은 '아이린 닮은 꼴'

  • 등록 2019-05-24 오전 7:51:28

    수정 2019-05-24 오전 7:51:28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연애의 맛2’에서 오창석이 설레는 첫 만남을 가졌다.

23일 방송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맛2’)에서는 오창석이 소개팅에 나선 하루가 공개됐다.

소개팅 당일 오창석은 친구가 운영하는 브런치 레스토랑에 도착한 후 “여자분이 마음에 들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음에 들지 않으면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시키겠다”라고 친구에게 말했다. 소개팅 상대와 인사를 나눈 후 오창석은 “아주 차가운 아메리카노를 달라”고 주문했다.

오창석을 반하게 한 소개팅 상대는 그 보다 13세 연하인 모델 이채은이었다. 이채은은 “나는 유치원 교사 출신이고 지금은 모델 일을 하고 있다. 나이는 스물 다섯”이라고 소개하자, 오창석은 “나는 올해 서른 여덞이 되었다. 미안하다”고 웃으며 말했다. 그러자 이채은은 “ “너무 어리게 생각 안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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