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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시카고 컵스 직원 2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 등록 2020-03-30 오전 9:05:43

    수정 2020-03-30 오전 9:05:43

시카고 컵스의 홈구장 리글리필드. (사진=AFPBBNews)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미국프로야구(MLB) 시카고 컵스의 구단 직원 중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시카고 지역지 ‘시카고 선 타임스’는 30일(한국시간) “컵스 직원 2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확진자로 드러난 것은 각각 23일과 24일로 한 명은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고, 다른 한 병은 집에서 회복 중이라고 알려졌다.

컵스 구단은 코로나19와 관련해 각별한 경각심을 갖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컵스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리글리필드와 스프링캠프 시설을 이미 폐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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