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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주미 강, 온라인서 '미니 리사이틀'

김선욱에 이어 클래식 연주자로 두 번째
23일 오후 7시..일리야 라쉬콥스키 협연
  • 등록 2021-05-19 오전 6:20:01

    수정 2021-05-19 오전 6:20:01

사진=빈체로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이 피아니스트 김선욱에 이어 스트로(STRAW) 클래식의 두 번째 아티스트로 나선다.

스트로는 코로나19 시대 다양한 문화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갈증을 풀어주기 위해 시작한 신규 온라인 문화 플랫폼이다.

가수 이승환의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독주회, 이소라의 온라인 라이브 콘서트를 선보였다.

클라라 주미 강은 오는 23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되는 미니 리사이틀에서 베토벤 로망스 1번, 이자이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3번 ‘발라드’,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를 연주한다.

피아니스트 일리야 라쉬콥스키가 협연자로 나선다.

티켓은 스트로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인터파크 사이트에서 예매할 수 있다.

가격은 라이브 공연과 VOD 관람이 각각 2만5000원, 1만1000원이다.

라이브 공연과 VOD 관람 패키지 가격은 3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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