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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조이 일반식 도전...김수미 손녀 '먹방' 실력은

아빠와 함께하는 첫 심부름 현장
엄마 서효림 폭발한 이유는
  • 등록 2021-08-01 오전 11:30:34

    수정 2021-08-01 오전 11:30:34

[이데일리 스타in 김은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폭풍 성장한 조이가 첫 일반식에 도전한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92회는 ‘금메달보다 찬란한 지금’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서효림-정명호 부부의 딸 조이의 폭풍 성장 근황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날 조이는 두 다리로 걸어 나오며 시선을 강탈했다. 이제 제법 두 다리에 힘이 붙은 조이의 힘찬 걸음마가 그동안 조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보여준 것. 서효림과 정명호는 그런 조이를 위해 아침부터 볼풀 놀이부터 비행기 놀이까지 다양한 놀이들로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기동력을 갖춘 조이 덕분에 이들의 일상은 더욱 재미있는 일들로 가득 채워졌다고. 특히 엄마, 아빠가 아침밥을 먹는 동안 거실에서 리모컨을 획득한 조이가 유료 영화 결제창까지 틀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과연 서효림과 정명호는 이를 발견하고 막을 수 있을까.

또한 조이는 처음으로 일반식 먹방에도 도전한다고. 손맛의 대가 김수미의 손녀인 조이가 보여줄 새로운 먹방에 기대가 쏠린다.

정명호와 조이는 처음으로 둘이서 심부름도 나섰다. 그러나 부녀의 심부름에 서효림이 폭발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는데 도대체 이들의 심부름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인지, 조이와 정명호의 첫 심부름은 1일 밤 9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9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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