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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안유진, 컴백 의상에 네티즌 갑론을박…"속옷같다"

  • 등록 2021-12-05 오전 10:52:53

    수정 2021-12-05 오전 10:52:53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신인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의 무대 의상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사진=MBC ‘쇼! 음악중심’ 방송)
지난 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그룹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 안유진 등이 속한 신인그룹 아이브가 데뷔 무대에 올랐다.

그런데 이날 안유진이 입은 무대 의상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안유진은 이날 몸에 붙는 검은색 티셔츠에 같은 색의 짧은 치마를 입고 등장했다. 하지만 문제가 된 부분은 검은 티 위에 레이어드한 의상이었다.

티셔츠와 함께 입는 뷔스티에 레이어드룩처럼 보였으나, 와이어 후크가 겉으로 나와 있어 여성의 속옷처럼 보인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일부 팬들은 미성년자인 안유진에게 지나치게 성적인 매력을 어필하는 의상에 불쾌감을 표했다. 그러면서 해당 소속사에 시정을 요구하기도 했다.

대부분 네티즌은 “미성년자한테 굳이 속옷을 연상시키는 코디를 하냐”는 반응을 보였으나 일부는 “저런 무대의상 꽤 있다” “그렇게 이상하지 않다” 등 옹호하는 입장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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