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여신' 강아랑, 억대 슈퍼카 인증 "내돈내산"

  • 등록 2022-06-11 오후 12:53:12

    수정 2022-06-11 오후 5:36:00

사진=강아랑SNS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날씨여신’ 강아랑이 억대 차량을 계약한 이유를 공개했다.

강아랑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치열하게 살아온 저는 가족이나 주변을 위해서는 뭐든 내어줄 수 있는 사람이었지만 정작 스스로를 위해서는 작은 소비를 할 때도 망설이며 선뜻 결정하지 못했던 순간들이 있었다”며 “특히나 건강을 돌보지 못한 채 일에 쫓기며 살아왔던 제 청춘은 참 아깝고 후회스러운 시간으로 기억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강아랑은 “최근에 병원 신세를 지고 난 뒤로는 삶에 대한 가치관이 많이 바뀌었다. 사고 싶은 것도 사고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인생을 즐겨보려고 한다. 저는 그렇게 살아보겠다”면서 최근 계약한 차의 사진을 공개했다.

강아랑이 계약한 차는 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는 최소 2억원 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아랑은 “내돈내산. 내가 일해서 번 돈. 그러니까 색안경 노노”라는 당부도 덧붙였다.

강아랑은 2014년 제84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미스춘향 미(美)로 얼굴을 알렸다. 2019년 KBS ‘꿀잼 퀴즈방’에 출연하며 ‘인형미모’ 로 화제를 모으며, 최근 SBS FiL, MBN ’대한민국 치킨대전’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여신먹방과 맛평가를 날씨로 재치있게 표현하기도 했다. 현재 KBS1 ‘9시 뉴스’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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