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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일본의 한 신문이 배우 장혁에 대해 `한국의 조니뎁`으로 소개, 눈길을 끌었다.
일본 산케이 익스프레스 신문은 최근 장혁과 인터뷰에서 "섬세한 표현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한국의 조니뎁으로 불린다"고 소개했다.
이 신문은 또 드라마 `추노`와 관련 "장혁이 극중에서 원래 양반이었지만 노비의 방화로 일족이 멸망하고 천민으로 전락하는 어려운 배역을 연기했다. 단련된 육체의 아름다움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까지 매료시켰다"고 극찬했다.
한편 장혁이 주연 출연한 드라마 `추노`가 오는 4월 일본에 방영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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