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원더걸스의 예은과 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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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의 예은과 혜림이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했다.
예은과 혜림은 ‘비정상회담’ 녹화에 참여해 ‘재앙의 시작, 환경오염’을 주제로 12명의 비정상 대표와 이야기를 나눴다.
예은과 혜림은 비정상 대표와 맞서 당당하게 토론하며 눈길을 끌었다, 새미 라샤드가 “현재 세계 환경오염이 심각하기 때문에 개개인의 환경보호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고 주장하자 예은은 “개개인이 환경보호를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여건이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다”고 강력하게 반박했다.
예은의 주장을 들은 미국 대표 타일러는 “기업을 움직이는 건 개개인이기 때문에 개인의 움직임이 성행되어야 한다”고 다시 반박하는 등 치열한 공방전이 오갔다는 후문이다.
14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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