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훈과 서경덕 교수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6일간 미국 현지 유학생들의 도움을 받아 뉴욕 곳곳에 일본군 위안부 관련 포스터 1500장을 붙였다고 13일 밝혔다.
맨해튼 내 소호, 타임스스퀘어, 월스트리트, 첼시, 차이나타운 등 세계인들이 많이 모이는 거리가 주요 공략 대상이다.
`들리시나요?`(DO YOU HEAR?)라는 제목의 이번 포스터는 지난달 29일 월스트리트저널 아시아판에 게재한 전면 광고와 같은 디자인 및 내용이다. 광고보다 가로세로 20cm씩을 늘여 영문 문구가 잘 보이도록 제작했다.
또한 그는 "프랑스, 영국, 멕시코 등 다른 나라 유학생들도 동참하고 싶다는 연락이 계속 오고 있다"며 "그래서 독도와 위안부 문제에 관련한 영문 웹사이트인 `다음세대를위해`(www.ForTheNextGeneration.com)에 누구나 포스터를 다운로드 받을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전했다.
김장훈과 서경덕 교수는 현재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또다른 영상 광고를 준비 중이다.
▶ 관련기사 ◀ ☞김장훈 "MC몽 죽을까봐 미국여행 보내줘" ☞김장훈·서경덕, 日 도쿄 중심가에 위안부 포스터 ☞김장훈·서경덕, WSJ에 日 위안부 사죄 촉구 광고 ☞김장훈·싸이 `완타치`, 이유 있는 100억 매출




![[포토]초복 D-1, 삼계탕집은 문전성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400797t.jpg)
![[포토] 대형문화재 CT 촬영 분석](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400729t.jpg)
![[포토]국조특위 1차 청문회, '답변하는 조현욱 진상규명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400656t.jpg)
![[포토]질의에 답하는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400666t.jpg)
![[포토]소방 장비 체험](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400634t.jpg)
![[포토]코스피 7000선 두 달만에 붕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300854t.jpg)
![[포토]주말부터 이어지는 찜통 더위](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300800t.jpg)
![[포토]김영훈 장관과 조선업 노사정 , 엄지척](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300599t.jpg)
![[포토] 소상공인 세미나 인사말하는 이봉재 신한은행 부행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300541t.jpg)
![[포토]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하는 정점식 원내대표'](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130037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