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정일우, 개성 강한 검사로 1년만에 안방 복귀

'황금 무지개' 캐스팅
  • 등록 2013-10-14 오전 8:05:02

    수정 2013-10-14 오전 8:05:02

정일우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배우 정일우가 개성 넘치는 검사 역할로 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정일우는 MBC 주말 연속극 ‘황금 무지개’(극본 손영목, 연출 강대선 이재진)에서 어린 시절 재혼한 아버지 진기(조민기 분)의 가족들에게 이방인 취급을 당하지만 후에 검사로 임용되는 ‘도영’ 역할을 맡았다. 극중에서 여 주인공 유이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시니컬하고 매사 자유로운 듯 보이지만 백원(유이 분)을 만나면서 든든한 지원자이자 애정을 나누는 사이로 분할 예정이다.

제작사인 메이퀸픽쳐스 측은 최근 “그동안 논의돼 왔던 ‘황금 무지개’의 성인 주인공으로 정일우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황금 무지개’는 현재 방송 중인 주말특별기획 ‘스캔들 :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의 후속 드라마다.특히 극중 친남매보다 더한 정으로 뭉쳐 사는 일곱 아이들의 중심에 서 있는 백원이 세상의 풍파를 헤쳐 나가는 내용을 그린다. ‘황금 무지개’에는 김유정과 오재무, 서영주, 송유정, 김동현, 안서현, 정윤석, 김태준, 최로운, 이채미 등 명품 아역들과 김상중, 도지원, 조민기, 박원숙, 안내상, 지수원, 김혜은 등 실력파 연기자들이 대거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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