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달샤벳' 백다은, 스폰서 제의 폭로 "이런 것 보내지 마"

  • 등록 2018-09-10 오전 8:44:14

    수정 2018-09-10 오전 8:44:14

달샤벳 전 멤버 백다은 스폰서 제의 폭로. 사진=백다은 SNS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과거 달샤벳의 멤버 비키로 활동했던 배우 백다은이 스폰서 제의를 폭로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백다은은 9일 자신의 SNS에 자신이 받은 스폰서 제안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는 ‘장기적인 스폰서 의향이 있다면 연락 부탁한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백다은은 “없어. 이런 것 좀 보내지 마. 나 열심히 살고 알아서 잘 산다”라고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백다은은 2011년 달샤벳 미니앨범 ‘SUPA DUPA DIVA’로 데뷔 후 2012년 탈퇴했다. 영화 ‘바리새인’에서 주연 은지 역을 맡아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3년 ‘JTBC 뉴스9’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했으며 올해 1월 KBS1에서 방송된 단막극 ‘반짝반짝 작은 별’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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