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애 측 “천식 증세 심해져 응급실 이송”

  • 등록 2019-11-27 오전 7:05:45

    수정 2019-11-27 오전 7:05:45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TV조선 ‘미스트롯’ 출신 정미애가 촬영 중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응급실로 이송됐다.

정미애 인스타그램
정미애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미애는 스케줄을 이행하다 평소 앓던 천식 증세가 심해져 호흡곤란 증세로 근처 응급실에 긴급히 이송됐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의사의 소견에 따라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정미애는 지난 5월 종영된∼ ‘미스트롯’에서 최종 성적 2위를 차지하며 주목받았다. 방송 이후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를 비롯해 ‘미주투어’ 콘서트 등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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