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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먹어도 살 안찌는 비결?… '철저한 자기관리'

  • 등록 2022-06-24 오전 8:40:12

    수정 2022-06-24 오전 8:40:12

(사진=서하얀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산을 써도 비를 참 많이 맞은 오늘. 애들 재우고 내려와서 오늘 먹은 소고기와 치킨을 열심히 소화시키고 시원하게 씻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러닝머신을 타고 빠르게 걷고 있다. 바쁜 일과를 보낸 후에도 자기관리에 나선 서하얀의 모습이 감탄을 부른다.

이어 서하얀은 “오늘도 부지런얀이 게으른얀을 이김!!”이라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서하얀, 임창정 부부는 지난 2017년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다섯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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