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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 기자] 권리세 합격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지 못해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하 `위대한 탄생`) 16회는 이은미의 `멘토 스쿨`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미 멘토팀의 생방송 무대 진출자가 결정됐는데 그 주인공은 바로 예선에서 `마산 1급수`로 불리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점쳐진 김혜리와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두 번의 패자 부활 기회를 얻은 권리세.
하지만 시청자들은 권리세가 한 번도 갖기 힘든 패자 부활의 기회를 두 번이나 얻으며 생방송 무대 진출 기회까지 얻자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대해 "권리세가 가창력에서 떨어지기 하지만 음색은 다른 지원자들보다 한 수 위다" "권리세는 발전 가능성이 크다. 그 점을 이은미가 높이 평가한 것 같다" "대중가수를 뽑는 오디션인 만큼 스타성을 무시할 수 없다. 그런 점에서는 권리세가 돋보인다" 등 반대의 의견도 있었다. `위대한 탄생`은 오는 4월 생방송 무대를 진행한다. 현재까지 이태권, 백청강, 노지훈, 데이비드 오, 김혜리, 권리세가 결정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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