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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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가수 이효리(32)가 `피부 굴욕`을 당했다. 가요계 섹시퀸도 고화질 HD 화면의 압박을 피해갈 수 없었다. 눈 밑 피부 트러블이 그대로 전파를 타서다.
이효리는 지난 23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했는데 그의 눈 밑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의 눈 밑에 좁쌀 크기의 돌출 피부 때문이다. 이는 피부의 얕은 부위에 나는 비립종인 것으로 전해졌다. 1mm 내외의 흰색 혹은 노란색 공모양의 주머니 형태로 얼굴에 난다. 비립종은 함부로 손으로 짜거나 바늘로 터뜨리면 피부에 흉터를 남길 수 있어 레이저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