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흔드는 윤제문의 카리스마, 이범수·박원상도 깜짝'

  • 등록 2015-08-21 오전 8:33:01

    수정 2015-08-21 오전 8:33:01

드라마 ‘라스트’의 한 장면.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배우 윤제문의 카리스마에 이범수와 박원상도 놀랏다.

윤제문은 종합편성채널 JTBC ‘라스트’ 9회에서 지하 조직의 넘버3인 작두 역으로 출연한다. 조직 보스인 곽흥삼(이범수 분)과 넘버2 류종구(박원상 분)과 함께 조직을 함께 세운 인물이다.

21일 ‘라스트’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5년 전 작두와 곽흥삼, 류종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피로 범벅된 윤제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쓰러져있는 정체불명의 남자를 앞에 두고 얼굴과 목에 피를 바르는 그의 돌발행동을 지켜보는 이범수와 박원상의 놀란 얼굴은 이들에게 대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작두가 살인죄로 복역했던 만큼 관련된 사건일 가능성이 크다.

‘라스트’의 한 관계자는 “세 사람은 서로 동고동락한 끈끈한 사이였지만 이들의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친 불편한 진실이 오늘 방송에서 공개될 것이다”라며 기대감을 키웠다.

21일 저녁 8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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