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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엽부터 이민정까지…'착한 소비 프로젝트' 동참

  • 등록 2020-05-26 오전 9:45:04

    수정 2020-05-26 오전 9:45:04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KBS2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팀이 KBS의 ‘착한 소비 프로젝트 우리, 함께’(이하 ‘우리, 함께’)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우리, 함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 위기에 놓인 지역 소상공인들을 돕는 착한 소비 운동 확산 캠페인이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출연 배우들과 제작진은 릴레이 형식으로 꽃바구니, 꽃다발 응원을 펼치며 소비가 축소된 화훼농가를 돕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달 24일 극본을 맡은 양희승 작가가 배우 이상엽에게 꽃바구니를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이민정, 차화연, 오윤아, 이초희, 이상이, 백지원에게 꽃 선물이 차례로 전달됐다.

배우들은 SNS 계정에 꽃을 들고 찍은 인증샷과 함께 “이 힘든 때가 얼른 지나가길”, “소상공인 여러분 힘내세요” 등의 희망찬 응원 메시지를 남겨 의미를 더했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 측은 “이같은 움직임이 코로나19 여파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과 활동이 자유롭지 못해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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