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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주의!"…패션·뷰티업계 환절기 필수 아이템

밤낮 기온차 크고 건조한 날씨
꽃샘추위에 필요한 제품들 선보여
  • 등록 2021-04-17 오전 3:00:00

    수정 2021-04-17 오전 3:00:00

꽃샘추위에 필요한 제품들 선보여[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최근 밤낮 기온 차가 커지면서 환절기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부드러운 착용감으로 편안한 숙면을 돕는 잠옷, 건조한 피부 건강을 위한 스킨케어 제품과 가볍게 입고 벗을 수 있는 아우터 제품까지, 패션·뷰티 업계 환절기 필수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사진=BYC)
BYC는 환절기 잠자리를 위한 파자마 세트를 선보였다. 새롭게 출시한 ‘페어파자마(LMJ3552)’는 얇고 시원한 아사원단을 사용해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상하의 세트 제품으로 밤사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편안한 숙면을 돕는다. 파자마 소매 부분은 둥글고 넓어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 적당한 두께감과 부드러운 촉감, 촘촘한 봉제라인으로 하의 밴드가 접히거나 꼬이지 않아 편하게 입을 수 있다. 전체적으로 밝고 화사한 연핑크와 라이트 블루 두가지 컬러로 구성했고, 카라와 소매에 옐로우 파이핑으로 포인트를 주어 상큼함을 더했다. 귀여운 돼지캐릭터 나염으로 디자인해 부부와 커플들이 함께 입기 좋다.

(사진=앤듀)
한세엠케이 앤듀는 간절기 시즌에 활용도가 높은 ‘셔켓’ 아이템을 출시하며 남들과 다른 편안한 패션을 추구하는 MZ세대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셔켓 아이템인 ‘코튼폴리 아웃포켓 솔리드 오픈카라 긴팔셔츠’는 아우터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간절기에 높은 활용성과 편안하고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해줘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 시즌에 캐주얼한 데일리 아이템으로 착용하기 좋다. 앤듀의 셔켓 아이템은 가볍게 걸치면서 세련된 감각을 살릴 수 있어 MZ세대 패셔니스타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아로마티카)
클린&비건 뷰티 브랜드 아로마티카는 과도한 유분과 피지 조절에 효과적인 ‘티트리 포어 퓨리파잉’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했다. 티트리 포어 퓨리파잉은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생기는 마스크네(mask와 acne의 합성어)를 비롯해 봄철 환절기에 더욱 예민해지기 쉬운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피부장벽을 강화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주는 스킨케어 라인이다. 아로마티카는 앞서 와디즈를 통해 선공개한 ‘티트리 포어 퓨리파잉 클렌징 워터’에 이어 이번에는 세럼과 젤크림 2종을 선보였다. 2종 모두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티트리와 피지 분비 조절에 탁월한 나이아신아마이드(비타민B3)의 함유량이 높아 과도한 유분과 커진 모공, 문제성 피부 케어에 효과적이다.

업계 관계자는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건강도 지키고 패션도 살리는 환절기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며 “특히나 건강이 우선시 되는 요즘, 환절기 아이템들로 일상 속 건강을 챙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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