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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초임 “한정수가 첫 남자” 충격 고백

  • 등록 2021-05-16 오전 10:54:46

    수정 2021-05-16 오전 10:54:46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비디오스타’ 한초임이 충격 고백을 한다.

(사진=비디오스타)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every1 ‘비디오스타’는 남사친 여사친 특집 ‘썸과 쌈 사이’로 꾸며지는 가운데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는 한정수, 한초임, 김희정, 이태빈이 출연해 환상의 케미를 선보인다.

이날 한초임은 ‘한정수가 첫 남자’라고 충격 고백을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자세한 내막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그는 과거 가수 비에게 러브콜을 받았던 사연도 밝혔다. 카밀라 활동 당시 한초임은 아티스트이자 동시에 매니저 없이 모든 홍보 업무를 도맡아 했고, 이 소문을 들은 비가 한초임에게 직접 파격적 제안을 한 것이라고.

이어 한초임은 프로듀싱부터 홍보까지 셀프로 진행했던 일명 ‘자력갱생돌’ 카밀라의 수익구조를 최초 공개하기도 했다. 데뷔 전 투자를 명목으로 아버지에게 3000만 원을 빌려, 카밀라 데뷔 자금으로 사용한 것.

본인 포함 카밀라 멤버 세 명과 데뷔에 상당한 지분을 가진 한초임의 아버지까지 활동 수익을 공평하게 4분의 1로 나누며 갚아 나갔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에도 계속해서 아버지에게 지원 요청을 한 결과, 갚아야 할 돈이 1억이 되었다고.

절친과 함께 출연한 한초임의 다양한 매력은 5월 18일 저녁 8시 30분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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