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연애' 문채원, 섹시·깜찍·다정..3色 애교공략법에 '심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5-01-12 오전 8:06:19

    수정 2015-01-12 오전 8:06:19

‘오늘의 연애’ 문채원.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문채원의 ‘3색 애교 공략법’이 공개됐다.

문채원은 연애에 가벼워진 우리 시대 젊은 남녀에게 꼭 필요한 영화로 주목 받고 있는 ‘오늘의 연애’로 관객과 만난다. 문채원이 연기한 ‘현우’는 친구인 ‘준수’, 회사 선배 ‘동진’, 연하남 ‘효봉’ 등 세 명의 남자들과 썸을 타며 각기 다른 맞춤 애교로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첫 번째 썸남인 ‘준수’에게는 일명 타이밍의 애교. 18년 동안 편한 사이로 함께 시간을 보낸 ‘준수’에게 잦은 폭력과 주사를 부리다가도 가끔씩 오직 ‘준수’만을 위한 애교를 보여주는 것이다. 귀여운 토끼 흉내는 물론 손가락으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현우’의 짧지만 강렬한 애교는 여전히 그녀의 충실한 썸남이 되어 곁을 지키게 만든다.

두 번째 ‘현우’의 애교는 연상인 ‘동진’을 위한 깜찍 애교. 무뚝뚝하고 딱딱한 ‘동진’ 앞에서 ‘현우’는 깜찍한 애교를 마다하지 않는다. 차에서 밖에 데이트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그녀는 애교 섞인 셀카를 찍고, 손가락 하트를 만들며 순식간에 그의 입가에 미소가 걸리게 만든다.

마지막으로 연하남인 ‘효봉’을 위한 ‘현우’의 애교는 다정한 애교이다. 과도한 패기로 들이대는 ‘효봉’에게 선을 긋는 ‘현우’. 하지만 그의 마음이 완전히 틀어지지 않도록 누나처럼 다정한 말투와 친밀한 행동으로 애교를 부리고, 그 모습에 ‘효봉’은 다시금 그녀에게 빠져들며 팬클럽 회장을 자처하게 된다.

‘오늘의 연애’는 썸 타느라 사랑이 어려워진 오늘날의 남녀들의 연애를 진솔하게 그려낸 로맨스로 14일 개봉된다.

▶ 관련기사 ◀
☞ '피노키오' 이종석X박신혜, 역시 역대급 케미..이번엔 면도다
☞ '떴다 패밀리' 진이한, '억!' 소리나는 이 남자의 훈훈함
☞ '블러드', 연기파 막강 라인업 완성..진경·조재윤 합류 확정
☞ [TV결정적순간]'그알' 박창진 사무장, 고개 떨군 한숨의 의미
☞ [TV결정적순간]변정수X홍아름, '전설의 마녀'를 살리는 8할
☞ [TV결정적순간]'런닝맨' 이서진의 근성은 투덜거림과 비례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폼 미쳤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