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화 “데뷔 초 광고만 17편…수입은? 집 5채 살 정도”

  • 등록 2019-05-24 오전 8:37:00

    수정 2019-05-24 오전 8:37:00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 화면 캡처)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배우 김정화가 전성기 시절 수입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김정화는 데뷔 초 얘기를 꺼내며 “노트북 광고로 데뷔해서 화장품, 아이스크림 등 CF를 17편 찍었다”고 밝혔다.

광고 수입을 묻자 김정화는 “그때는 (큰돈인지) 몰랐었다. 활동만 계속 열심히 하고, 아버지가 돈 관리를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강남 근교의 집을 5채 살 정도가 됐다. 40~50평대로“라며 ”강남은 아니지만 강남 근처“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나중에 그 돈을 돌려주셨냐”고 묻자 김정화는 “다 돌려주셨다”고 밝혔다. “지금도 부자냐?”는 질문에는 “마음이 부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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