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장미란 다이어트 계획 있다"

  • 등록 2012-09-05 오전 10:44:18

    수정 2012-09-05 오전 10:44:18

(사진=KBS2 캡쳐)
[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마린보이’ 박태환이 역도 선수 장미란의 다이어트 계획을 발설했다.

박태환은 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김승우의 승승장구’ 장미란 편에 ‘몰래 온 손님’으로 출연해 “장미란이 곧 있을 전국체전 일정이 끝나면 다이어트를 하겠다더라”라며 “자기 체중보다 굉장히 많이 빼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박태환은 이어 “장미란이 나중에 살 빼고 나면 못 알아볼지도 모른다며 지금 얼굴을 많이 봐두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장미란은 “꼭 올해가 아니더라도 선수 생활을 그만두면 운동을 하면서 감량을 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장미란은 “주위 사람들은 살을 빼지 못할 거라고 한다”며 “난 충분히 뺄 수 있으니 성공하면 옷 한 벌씩 선물해 달라고 했다. 살 빼면 얻어 입을 옷이 스무 벌이 넘는다”고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