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과 편견' 최우식, "좋은 작품 끝..훌륭한 선배·스태프에 감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5-01-14 오전 8:06:19

    수정 2015-01-14 오전 8:06:19

최우식 오만과 편견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배우 최우식이 MBC 월화 미니시리즈 ‘오만과 편견’ 종영소감을 전했다.

최우식은 극중 엘리트 패셔니스타 검사 ‘이장원’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극 중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던 ‘민생 안정팀’ 소속이었던 이장원은 여러 사건을 계기로 팀 내 에이스로 거듭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수사관이었던 유광미(정혜성 분)와 티격태격 깨알 로맨스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우식은 “’오만과 편견’은 지난 시간 동안 저를 치열하고 열심히 살게 해 준 작품”이라며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함께 민생안정팀으로 동고동락한 선,후배 배우 분들과 스태프 분들 덕분에 또 다른 좋은 작품의 마무리를 짓게 되었다. ‘오만과 편견’을 끝까지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정말 감사하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최우식은 오는 2월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 미니시리즈 ‘호구의 사랑’으로 대한민국 대표 ‘호구남’을 연기할 예정이다.

▶ 관련기사 ◀
☞ '띠과외', 金→木으로 편성 변경 확정..'해투'와 정면대결
☞ '왕의 얼굴' 조윤희, 남장부터 기생까지..'조선판 패션피플'
☞ '왕의 얼굴' 서인국, 촬영장 B컷 공개..이게 바로 '광해의 애교'
☞ 이광수, 現소속사 킹콩과 재계약..'성장 제2막' 약속
☞ 정태우, '징비록' 전격 합류..군 제대 후 2년만에 안방 복귀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2026 동계올림픽 개막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 "너~ 콕 찍음!"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