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이성민, “냄새를 못 맡는다” 고백

  • 등록 2016-02-07 오전 9:29:43

    수정 2016-02-07 오전 9:29:43

사진=SBS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이성민이 “몇 년 전부터 냄새를 못 맡는다”고 고백했다.

이성민은 7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실은 프로그램의 출연을 망설였다”고 말했다.

그는 “몇 년 전부터 코에 이상이 생겨 냄새를 맡지 못한다. 그런 내가 음식을 먹고 그 맛을 잘 표현하지 못할까봐 ‘식사하셨어요?’ 출연을 망설였다”고 말했다.

이에 임지호는 “걱정 할 필요가 없다. 음식을 먹을 때 향을 못 느낀다면 다른 방법으로 음식을 즐기면 된다”고 말했다.

이날 요리전문가 임지호와 김수로, 이성민은 대전 인근 시골마을을 찾았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