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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주’ 경수진·레이양·조수향, 리듬체조 여신3인방

  • 등록 2016-11-04 오전 9:07:12

    수정 2016-11-04 오전 9:07:12

초록뱀미디어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경수진 레이양 조수향이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역도요정 김복주’(연출 오현종·극본 양희승)에서 한얼체대 리듬체조부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

경수진, 레이양, 조수향은 ‘김복주’에서 각각 한얼체대의 퀸카이자 촉망받는 리듬체조 선수 송시호 역, 마녀라 불리는 냉정하고 계산적인 성격의 리듬체조부 코치 성유희 역, 리듬체조부의 유망주 수빈 역을 맡았다.

4일 공개된 ‘김복주’ 스틸은 늘 긴장감이 흐르는 리듬체조부의 일상을 담고 있다. 리듬체조부 부원들이 리듬체조용 레깅스를 갖춰 입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가운데 ‘리듬체조계의 흔들리지 않는 별’ 송시호(경수진 분)가 겸연쩍은 미소와 함께 연습실로 들어서는 모습이다.

새로운 별로 주목받고 있는 수빈(조수향 분)은 긴장감 넘치는 눈빛을, 잘 나가는 선수를 티나게 챙기기로 유명한 ‘마녀 코치’ 성유희(레이양 분)는 따뜻한 눈길로 리체부 에이스 송시호를 맞이하고 있다.

해당 장면은 지난 9월 18일 경기도 용인시 용인대학교에서 촬영됐다. 3개월간의 혹독한 연습을 통해 다리찢기 등 고난도의 스트레칭을 하면서도 편안히 잡담을 나누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제작사 초록뱀미디어 측은 “한얼체대 리듬체조부는 항상 긴장감 넘치는 체대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며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애쓰는 청춘들의 눈물에 많은 분들이 공감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역도요정 김복주’는 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다. ‘쇼핑왕 루이’ 후속으로 오는 1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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