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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기’, 각종 잡음에도 6% 시청률 돌파…자체 최고

  • 등록 2018-01-08 오전 8:50:38

    수정 2018-01-08 오전 8:56:44

사진=‘화유기’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화유기’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토일 미니시리즈 ‘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4화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6.1% 시청률(이하 동일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화가 기록한 5.6% 시청률 보다 소폭한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앞서 1화는 5.3% , 2화는 4.8%, 2화 재방송은 5.6% 시청률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 삼장 진선미(오연서 분)는 삼장의 사명을 깨달았다. 잡화점을 찾은 진선미는 흉사를 보여주는 항아리를 통해 지옥문이 열리는 광경을 목격했다. 송년회를 앞두고 설레던 진선미는 앞날에 대한 책임감과 우려로 가득했다. 그는 결국 손오공(이승기 분)을 불러냈다. 손오공에게 “끝까지 나를 지켜”라고 말했고, 금강고로 인해 진선미를 사랑하게 된 손오공은 “그러지요. 세상이 부서져도 당신을 지켜드리죠”라고 답했다.

‘화유기’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9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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