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열두살…추성훈 딸 추사랑, 19일 '슈돌' 출격

  • 등록 2022-08-19 오전 9:10:46

    수정 2022-08-19 오전 9:10:46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12살 사춘기 소녀의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

19일 밤 10시에 방송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43회는 ‘나의 사랑, 나의 전부’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추사랑이 엄마인 모델 야노시호와 함께 4년 만에 한국에 방문해 뜻깊은 여름 방학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다.

추사랑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슈돌’에 고정 출연해 장난기 넘치는 ‘먹방 요정’으로 활약하며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슈돌’ 측은 “추사랑은 12살 사춘기 소녀의 모습으로 돌아와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설렘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슈돌’ 측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는 추사랑이 “한국에 오면 꼭 다시 먹고 싶었다”고 밝힌 음식을 먹으러 가는 이야기와 야노 시호와 함께 아빠 추성훈의 격투기 코치인 토미에게 킥복싱을 배우는 내용 등이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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