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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시청률 13.3%로 자체 최고…'삼시세끼' 넘나

  • 등록 2017-04-22 오전 9:49:42

    수정 2017-04-22 오전 9:49:42

사진=‘윤식당’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윤식당’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 5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3.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회가 기록한 평균 시청률 11.2% 보다 약 2.1%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한다.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가 지난 4년 동안 tvN에서 제작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프로그램은 ‘삼시세끼’다. 2015년 2월 20일 방송한 어촌편 시즌1 5회가 14.2%를 기록했다. 이는 tvN 예능프로그램 시청률 1위에 해당한다. ‘윤식당’이 빠른 속도로 ‘삼시세끼’를 쫓고 있어 이를 넘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윤식당’에선 늘어난 손님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중국, 스웨덴 등 단체 손님이 연이어 윤식당을 찾았다. 홀을 책임지는 이서진과 신구, 주방에서 요리를 하는 윤여정과 정유미 모두 정신 없는 시간을 보냈다. “휴가지에서 동일한 메뉴는 두 번 먹지 않는다”는 이서진은 또 새로운 메뉴 개발에 나섰다. 바로 통닭. 이서진은 닭 살을 찢어서 튀기는 방법을 고안했다. 이밖에도 패들보드가 효자 아이템으로 손님 몰이에 도움을 줬다.

‘윤식당’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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