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모나코에서 전한 근황…열일하는 미모

  • 등록 2019-07-13 오전 6:00:00

    수정 2019-07-13 오전 6:00:00

(사진=엘르 홍콩 영상 캡처)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배우 송혜교가 송중기와의 파경 소식을 전한 이후 중국 하이난에 이어 모나코에서 근황을 전했다.

패션지 엘르 홍콩은 지난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혜교가 주얼리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모나코에 나타났다”라며 짧은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송혜교는 긴 웨이브 머리를 풀고 짙은 색상의 드레스를 입은 채 밝게 웃고 있다. 송혜교는 “안녕하세요 엘르 홍콩 독자 여러분. 송혜교입니다. 저는 주얼리 행사를 위해 모나코에 와 있습니다. 멋진 주얼리와 시간을 보내게 돼서 행복하고 여러분에게 소개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오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라고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주얼리 브랜드를 홍보했다.

이에 앞서 송혜교는 중국 하이난에서 열린 한 화장품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해 이혼 소식 이후 처음 공식석상에 참여한 바 있다. 당시 흰색 원피스를 입고 행사장에 등장한 송혜교는 여유 있는 표정으로 행사에 임했다. 또 “언니 예뻐요”라는 현지 팬들의 말에 밝게 웃으며 화답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2016년 2월 방영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을 맺고 2017년 10월 결혼했지만, 지난달 27일 1년8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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