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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비너스 출신 앨리스, 데뷔 10주년 맞아 신곡 발표

  • 등록 2022-05-10 오전 9:23:16

    수정 2022-05-10 오전 9:23:16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앨리스(본명 송주희)가 신곡 ‘드라이브 어웨이’(Drive Away)를 1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드라이브 어웨이’는 ‘널 사랑해’ 이후 8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곡이다. 여행을 떠나기 직전의 설렘을 주제로 한 곡으로 3인조 보컬 그룹 스웨이 멤버 재연이 작사, 작곡했다.

소속사 팝뮤직은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감각적인 비트, 밝고 선명한 멜로디 라인에 앨리스의 짙은 보이스가 더해진 곡”이라고 소개했다.

앨리스는 2012년 헬로비너스로 데뷔했고 2016년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솔로 가수로 음악 활동을 할 땐 앨리스로, 연기 활동을 펼칠 땐 본명 송주희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앨리스는 신곡 ‘드라이브 어웨이’를 헬로비너스 데뷔일인 5월 10일에 맞춰 공개한다. 데뷔 10주년을 맞는 날 공개하는 곡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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