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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지 직업은? 정준 "방송 이력 중요치 않다"

  • 등록 2019-11-29 오전 8:40:28

    수정 2019-11-29 오전 8:40:28

김유지. 사진=김유지 SNS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배우 정준과 열애 중인 김유지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유지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2017년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리듬체조부장으로 데뷔했다.

170cm의 훤칠한 키와 청순한 외모를 소유한 김유지는 예명 송유지로 활동했다.

김유지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살이며 정준은 올해 41세로 알려졌다.

정준은 김유지의 직업과 관련 첫 방송이 나간 후인 지난달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정준은 “김유지 씨가 그 전에 방송을 하셨던 분인데 그게 뭐가 중요한가. 저에게는 그냥 그게 직업이셨구나. 나랑 같은 직종이구나 정도다. 그 전에 무엇을 하셨던 건 저에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슈 되려 나온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그러기엔 제가 너무 리얼이다. 리얼 연애 다큐에 다른 시선은 버려주시고, 그냥 순수하게 같이 연애해요”라고 적었다.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
한편 28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함께 여행을 떠난 정준과 김유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준과 김유지는 호텔 수영장에서 물장구를 치며 “평생 같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달달한 멘트와 함께 입맞춤을 나눠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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