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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지아와 한솥밥…플렉스엠과 전속계약

  • 등록 2022-04-11 오전 10:06:43

    수정 2022-04-11 오전 10:06:43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김나영이 플렉스엠에 새 둥지를 틀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산하 프로듀서 레이블 플렉스엠(대표이사 최갑원, 김세진)은 “김나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김나영은 2012년 프로듀서 정키의 곡 ‘홀로’ 가창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어땠을까’, ‘헤어질 수밖에’, ‘솔직하게 말해서 나’ 등 다수의 고을 히트시켰다. 전속계약을 체결한 플렉스엠에는 가수 지아, 임한별, 한승윤 등이 소속돼 있다.

플렉스엠은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가진 김나영과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좋은 음원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김나영은 “앞으로 더 많은 활동과 더 많은 좋은 곡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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