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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미란다 커 만난다..'SNL코리아' 코믹 호흡

  • 등록 2013-06-13 오전 10:58:08

    수정 2013-06-13 오전 10:58:08

이범수·미란다 커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이범수가 미란다 커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이범수는 1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의 호스트로 나선다. 이범수는 생방송을 앞두고 사전 녹화로 진행되는 야외 콩트에서 조폭 출신 패션 디자이너로 분해 미란다 커와 환상적인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이범수는 뛰어난 센스와 유머 감각으로 예능에서도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으며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 넘치는 마스크로 큰 사랑을 받아온 터라 ‘SNL 코리아’ 특유의 19금 섹시, 병맛 유머코드는 물론 재기 발랄한 셀프 패러디, 셀프 디스로 제대로 된 코믹 연기를 안방극장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범수가 호스트로 출격하는 tvN ‘SNL 코리아’는 오는 15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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