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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강소라, 진세연 정체 알고 '충격+배신감'

  • 등록 2014-06-24 오전 9:01:14

    수정 2014-06-24 오전 9:01:14

‘닥터 이방인’ 강소라가 이종석과 진세연의 관계를 알아채고 경악했다. [사진=해당 방송 캡처]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강소라가 이종석과 진세연의 관계를 알아채고 경악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15회에서는 오수현(강소라 분)이 박훈(이종석 분)과 한승희(진세연 분)의 관계를 알아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수현은 흔들리는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연인 한재준(박해진 분)에게 이별선언 후 박훈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박훈은 오수현 부친 오준규(전국환 분)와 제 부친 박철(김상중 분)의 과거 악연을 폭로하며 “너와 나는 이어질 수 없는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후 오수현은 박훈의 집으로 찾아가 컴퓨터 속 박훈과 한승희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보고 경악했다. 또 한승희의 의료기록을 보고는 한승희가 박훈의 첫사랑인 송재희가 맞다는 사실에 또 한 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 말미에는 오수현이 박훈과 한승희가 다정하게 손을 잡고 들어오는 모습을 목격하면서 앞으로 그녀의 행보가 러브라인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닥터 이방인’은 11.9%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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