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여신' 조정민 '가수·MC·골퍼'로 잇단 대세 행보

  • 등록 2019-05-25 오전 6:30:00

    수정 2019-05-25 오전 6:30:00

조정민(사진=루체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가수 조정민이 ‘대세 행보’를 선보이고 있다. 뜨거운 여름을 맞아 시원한 라틴댄스 곡 ‘레디 큐’를 선보이며 무대에서 ‘라틴여신’의 매력을 뽐내는 것은 물론 골프계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다.

조정민은 요즘 행사장에서 출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김연자, 홍진영 등 기라성 같은 선배들과 함께 섭외 1순위를 달릴 정도다. 빠르게 변화되는 트로트 시장에 발 맞춰 라틴음악과 EDM을 접목시킨 새로운 형태의 트로트 음악이 한몫 했다는 평가다.

다음달에는 팬사인회도 예정돼 있다. 6월23일 오후6시 서울 상암 에스플렉스센터 3D 영화관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 50명과 함께 사인회는 물론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골프계에서도 조정민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현재 스크린골프TV에서 방영 될 ‘정민아 골프치자’(가제)라는 20회 분량의 골프예능에서 단독 MC를 맡아 막바지 촬영이 한창이다. 매주 PGA와 LPGA 선수들이 직접 출연해 다양한 레슨을 받으며 진정한 ‘골프인 조정민’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열을 올리고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매주 강도 높은 훈련으로 어마어마한 장타가 나오고 있다는 후문이다.

8월 14일 예정인 ‘매경오픈 프로암’ 대회에도 가수 중 유일하게 초청받아 라운딩에 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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