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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마우스 : 더 프레데터' 선보여…이승기 시점 재구성 [공식]

tvN '마우스' 스핀오프형 오리지널…28일 단독 선공개
  • 등록 2021-04-23 오전 9:31:15

    수정 2021-04-23 오전 9:31:15

(사진=티빙)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국내 OTT(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티빙(Tving)이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의 스핀오프격 오리지널 ‘마우스: 더 프레데터’를 선보인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국내 대표 OTT 티빙이 차기 오리지널 작품으로 방영 중인 tvN 드라마 ‘마우스’의 스핀오프 ‘마우스: 더 프레데터’(극본 최란/연출 최준배/제공 TVING, tvN / 제작 하이그라운드, 스튜디오 인빅투스)를 선보인다.

‘마우스’는 자타공인 바른 청년 정바름(이승기 분)과 복수를 향해 달려온 무법 형사 고무치(이희준 분)가 사이코패스 프레데터와 대치 끝, 운명이 송두리째 뒤바뀌는 모습을 그려낸 본격 인간 헌터 추적극이다. 매회 촘촘한 전개와 충격 엔딩으로 쫄깃한 긴장감과 반전의 재미를 안기며 tvN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이에 주목한 티빙은 ‘마우스’ 제작진과 의기투합해 그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티빙이 선보일 ‘마우스: 더 프레데터’는 본편 속 감춰진 서사를 드러낸다. Part1, 2로 나눠 총 2편으로, 오는 28일(수) 오후 4시 티빙에서 전편 단독 선공개될 예정이다.

‘마우스: 더 프레데터’는 특히 이승기가 맡은 주인공 정바름의 시점에서 프레데터가 일으킨 살인 사건들을 재구성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앞서 지난 22일(목) 방송된 ‘마우스’ 15회에서는 그간 모두가 찾아 헤매던 프레데터의 실체가 정바름(이승기 분)이었음이 완전히 밝혀져 충격을 선사했다. 이후 많은 시청자들은 “정바름 시점에서 한번 더 보고 싶다”, “정바름이 당시 어떻게 범죄를 저지른건지 궁금하다”라며 궁금증을 키워온 상황. 정바름의 각성과 함께 ‘마우스’가 새로운 국면에 돌입한 이때, 티빙 오리지널 론칭은 시청자들의 궁금증 해소는 물론 향후 전개될 사건의 실마리를 제공하며 한층 흥미를 끌어올릴 것으로 보인다.

황혜정 티빙 콘텐츠사업국장은 “tvN 최고의 화제작인 ‘마우스’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을 통해 티빙의 오리지널 계보가 더욱 탄탄해졌다”며 “모두가 궁금해하셨던 프레데터 시점에서의 이야기로 티빙만의 오리지널리티 진가를 발휘할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마우스: 더 프레데터’ Part1, 2는 오는 28일(수) 오후 4시 티빙에서 전편 단독 선공개된다. tvN에서는 28-29일 수목 양일간 밤 10시 3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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