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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텐션 환희, '보이스킹'서 탈아이돌급 실력 입증… "엄지척"

  • 등록 2021-06-16 오전 9:05:11

    수정 2021-06-16 오전 9:05:11

(사진=MBN ‘보이스킹’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업텐션 환희가 ‘보이스킹’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15일 방송된 MBN ‘보이스킹’에서 업텐션 환희의 준결승 무대가 공개, 듀엣곡부터 개인곡까지 완벽한 무대를 선사하며 극찬을 이끌어냈다.

이날 한의사 이광호와 듀엣 무대를 꾸민 환희는 노라조의 ‘슈퍼맨’을 선곡, 특유의 고음과 음색으로 완벽한 무대를 선사하며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아냈다. 이어진 개인 미션에서 환희는 김건모의 ‘첫인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 탈아이돌급 실력을 입증하며 시청자들에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수준급 실력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환희는 보이그룹 업텐션의 메인 보컬로, 업텐션은 지난 14일 2집 앨범 ‘커넥션’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보이스킹’을 통해 다채로운 솔로 무대를 선보이며 실력을 인정받았던 환희가 업텐션의 메인 보컬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기대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 업텐션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업텐션 선율과 환희가 출연하는 MBN ‘보이스킹’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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