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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 교체 출전’ 프라이부르크, 묀헨글라트바흐에 6-0 대승

  • 등록 2021-12-06 오전 9:47:32

    수정 2021-12-06 오전 9:47:32

정우영. (사진=프라이부르크 트위터)
[이데일리 스타in 임정우 기자] 정우영(22)이 교체 출전한 가운데 소속팀 프라이부르크가 대승을 거뒀다.

프라이부르크는 6일(한국시간)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크에서 열린 2021~2022시즌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14라운드 묀헨글라트바흐와 원정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했다. 프라이부르크는 이날 승리로 7승 4무 3패, 승점 25로 리그 4위가 됐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정우영은 후반 29분에 교체 선수로 들어갔으나 공격 포인트 생산에는 실패했다. 프라이부르크는 전반에만 6골을 터뜨리며 6-0 대승을 확정했다. 프라이부르크는 11일 리그 5위에 자리한 호펜하임과 리그 1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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