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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엘, C9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 등록 2021-12-28 오전 10:21:33

    수정 2021-12-28 오전 10:21:33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주니엘이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C9엔터테인먼트는 “주니엘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고 28일 밝혔다.

주니엘은 2012년 데뷔해 ‘일라일라’(illa illa), ‘물고기자리’, ‘나쁜 사람’, ‘에버래스팅 선셋’(Everlasting Sunset), ‘라스트 카니발’(Last Carnival), ‘삐뚤빼뚤’ 등의 곡을 발표했다.

FNC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했다가 2016년 C9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겼다. 최근엔 프로듀서 도코와 듀오 시적화자로도 활동했다.

C9엔터테인먼트는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음악으로 사랑받은 주니엘은 앞으로도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며 “주니엘의 새 출발과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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