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시, '뮤직뱅크' 무대 휘어잡은 다섯 빌런

  • 등록 2022-06-18 오후 4:01:20

    수정 2022-06-18 오후 4:01:20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픽시가 ‘빌런’(Villain)으로 ‘뮤직뱅크’ 무대를 뒤흔들었다.

픽시는 17일 방송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3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리본’(REBORN)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보랏빛 펑키 스타일링으로 세련미 가득한 비주얼을 자랑했으며 리듬에 몸을 맡긴 듯한 스웨그 넘치는 퍼포먼스로 감탄을 자아냈다.

‘빌런’은 글리치한 사운드와 시네마틱한 전개 방식이 특징인 디스코 기반 곡이다. 악을 처단하는 빌런으로 재탄생한 요정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픽시는 지난해 2월 ‘위드 마이 윙스’(With My Wings)로 데뷔로 독보적인 콘셉트와 세계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콘셉돌’ ‘다크돌’ 등의 수식어를 얻었다.

이번 신곡으로 새로운 세계관 ‘다크 시티’를 펼쳐보인 픽시는 각종 음악방송 출연을 포함한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해 글로벌 대세 아이돌로 올라서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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