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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백성현, 뮤비서 연상연하 커플호흡 '눈길'

  • 등록 2009-04-27 오전 10:59:55

    수정 2009-04-27 오전 10:59:55

▲ 이다해-백성현

[이데일리 SPN 장서윤기자] 탤런트 이다해와 백성현이 연상연하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
최근 공개된 가수 김형중의 신곡 '오늘의 운세' 뮤직비디오에 동반 출연한 두 사람은 연상연하 커플로 애틋한 사랑을 이어가는 연인의 모습을 연기했다.

'오늘의 운세'의 작사가 김진용의 실제 사랑을 노랫말로 옮긴 것으로 알려진 이 곡은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

디지털 포토무비 '시드니 인 러브'의 최정원에 이어 25일 첫방송하는 KBS 수목드라마 '그저 바라보다가'의 김아중의 동생 역으로 출연하는 등 주로 연상 여배우들과 호흡을 맞춰 온 백성현은 이번에도 연상인 이다해와 연인 연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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