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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측 "이규혁과 친구에서 연인으로…교제 3개월" [공식]

  • 등록 2021-12-02 오전 10:42:51

    수정 2021-12-02 오전 10:42:51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손담비 측이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손담비의 소속사인 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이데일리에 “손담비 씨가 이규혁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랑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친구 사이로 먼저 시작해 본격적으로 교제를 하게 된 지는 약 3개월 정도 됐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JTBC연예뉴스는 연예계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손담비가 이규현과 올 초부터 진지한 만남을 가지며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보도했다.

손담비는 지난 2007년 데뷔곡 ‘크라이 아이’로 데뷔한 이후 히트곡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을 부른 인기 가수로 활동했다. 그러다 2009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드림’부터 ‘빛과 그림자’, ‘미세스 캅2’, ‘동백꽃 필 무렵’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성공적으로 다졌다.

손담비는 최근 iHQ 예능 ‘언니가 쏜다’의 MC를 맡아 솔직한 입담을 뽐내고 있다.

이규혁은 지난 1997년 1000m, 2001년 1500m 세계기록 수립을 비롯해 세계 선수권 4회 우승, 올림픽 6회 참가 기록을 보유한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선수다.

그는 지난 9월 iHQ와 전속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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