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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동안 외모, '상속자들' 첫 촬영 현장 공개

  • 등록 2013-08-23 오전 9:50:23

    수정 2013-08-23 오전 9:50:23

배우 이민호가 트위터에 남긴 사진.
[이데일리 스타in 고규대 기자] 이민호가 동안 외모를 과시했다.

이민호는 2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상속자들,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 첫 촬영.상속자 팀 화이팅! Heritors! One who wants to wear the crown, bear the crown. First filming day”라는 글을 남겼다. 이민호는 해외 팬들을 위해 국어와 영어를 나란히 썼다.

이민호는 글과 함께 앳된 얼굴을 과시하는 사진도 올렸다. 최근 다이어트로 인해 갸름해진 얼굴과 옅은 갈색 톤의 헤어 스타일이 조화를 이룬 게 돋보였다.

이민호는 오는 10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견뎌라’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이 드라마는 부유층 고등학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고 있다. ‘마이더스’ ‘타짜’ 등을 연출한 강신효 PD와 드라마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의 김은숙 작가가 호흡을 맞춘다. 이민호 외에 박신혜, 최진혁, 김성령, 윤손하, 김우빈, 박형식(제국의 아이들), 크리스탈(에프엑스), 강민혁(씨엔블루)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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