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걸그룹 카라 구하라가 “허리가 너무 가늘어 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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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걸그룹 카라 구하라가 “허리가 너무 가늘어 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1일 밤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구하라의 광고 촬영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구하라는 “허리가 몇 인치냐?”는 질문에 “허리가 너무 가늘어서 허리운동을 열심히 한 결과 인치가 조금 늘어났다”고 말했다.
 | 걸그룹 카라 구하라가 “허리가 너무 가늘어 운동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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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구하라는 줄자로 직접 자신의 허리둘레를 측정했다. 특히 두꺼운 니트를 입고도 약 52cm(약 20인치)로 측정돼 주변을 놀라게 했다.
또한 구하라는 이날 “깜찍 발랄한 이미지도 좋지만 한 살 한 살 먹어가는 입장이니까 섹시한 것도 좋아지기 시작했다”며 “20대가 지나가기 전에 스카이다이빙을 한 번 해보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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