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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관용성과 비거리 성능 보강한 TSi 페어웨이 우드 2종 출시

  • 등록 2020-11-25 오전 9:08:16

    수정 2020-11-25 오전 9:08:16

타이틀리스트 TSi3 페어웨이 우드. (사진=타이틀리스트)
[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타이틀리스트는 TSi 드라이버와 함께 신제품 TSi 페어웨이 우드(2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TSi 페어웨이 우드는 TSi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빠른 스피드(Titleist Speed)’와 ‘임팩트(Impact)’에 주목했다.

더 빠른 볼 스피드와 높은 관용성을 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액티브 리코일 채널 4.0’은 물론,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는 공기 역학적 헤드 디자인과 투어에서 선호하는 깊이 있는 타구음, 견고한 타구감까지 더해졌다.

솔 하단에 깊게 파여 있는 공간인 액티브 리코일 채널 4.0은 볼이 페이스에 임팩트 되는 순간 향상된 탄성력과 반동력을 제공해 높은 탄도와 낮은 스핀양으로 더 빠른 볼 스피드를 제공한다.

이전 모델보다 무게를 5g 감소했고, 줄어든 무게는 헤드 뒤쪽에 재배치하여 더욱 낮고 깊은 무게중심으로 관용성을 증가시켰다.

또한 페이스의 부분별로 두께를 다르게 설계한 ‘VFT’(Variable FaceThickness) 페이스는 볼이 페이스의 중심에 벗어난 타구에도 최대의 볼 스피드를 만들어 긴 비거리를 만들어 낸다.

TSi3 페어웨이 우드에는 TSi3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타이틀리스트 최초로 트랙 형태로 변화된 슈어핏 CG 트랙 무게추 시스템이 적용돼 골퍼가 원하는 구질과 무게를 좀 더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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