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 일본 진출 공식화… 내달 현지서 쇼케이스

  • 등록 2022-08-10 오전 9:44:50

    수정 2022-08-10 오전 9:44:50

탄(사진=생각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탄(TAN)이 일본 활동에 나선다.

10일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탄(창선·주안·재준·성혁·현엽·태훈·지성)은 9월 7일 일본 첫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탄의 쇼케이스는 9월 7일 도쿄 토요스PIT와 9일 오사카 BIGCAT 라이브 하우스에서 개최된다. 데뷔를 기다려온 현지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탄은 일본 첫 공식 활동 스케줄인만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일본 프로모션을 진행해 열일 행보를 이어나갈 것으로 큰 관심이 쏟아지는 중이다.

그간 탄은 독보적인 실력과 한계없는 콘셉트 소화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열렬한 인기를 끌어왔다. 데뷔 때부터 탄은 ‘두두두’(DU DU DU), ‘라우더’(Louder) 등을 통해 ‘4세대 글로벌 아이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현재 ‘워킹 온 더 문’(Walking on the moon)으로 국내 활동 또한 선보이며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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